소셜 북스토어
나의 북스토어
즐겨찾는 스토어
로그인
알라딘
대전복수동정지윤
여유로운 자만이 양보할 줄 안다.그러니 양보는 소인과 약자가 아니라 군자와 강자임의 표현이다. 終身讓畔(종신양반),不失一段(불실일단):평생 밭두둑을 양보해도 한 뙈기도 잃지 않는다 -新唐書(신당서)
서재보기 즐겨찾기 방문 메모